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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일에 대해선 "법원과 검찰이 독자적으로 판단했을 것"이라며 "저는 그 내용을 잘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기준으로 저희(성남시)는 예정이익의 71%, 4400억원을 고정으로 환수했고 민간사업자는 1800억원 정도를 갖는 것으로 돼 있었다"며 "투자금액이 1조5000억원이니 그때 기준으로 봐 주는 것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검사 2명과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성남시를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도시주택국 산하 도시계획과와 도시주택과, 교육문화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도시사업단 도시균형발전과, 정보통신과 등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검사 2명과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성남시를 상대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도시주택국 산하 도시계획과와 도시주택과, 교육문화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도시사업단 도시균형발전과, 정보통신과 등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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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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