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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오는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한다고 국가혁명당은 16일 밝혔다.
앞서 허 대표는 대통령 당선 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원의 긴급생계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배당금 월 15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허 대표는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해 1%대 득표율로 최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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