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038명이다. 이는 전일 동시간대 1370명보다 332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000명대 후반, 많으면 1100명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별 신규 확진자는 1297명→1347명→1583명→1939명→1684명→1618명→1420명 등이다.
전날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은 802명(77.3%), 비수도권이 236명(22.7%)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371명 ▲서울 346명 ▲인천 85명 ▲대구 44명 ▲부산·충남 각 33명 ▲경남 28명 ▲충북 27명 ▲경북 18명 ▲ 전북 17명 ▲전남·강원 각 9명 ▲제주 6명 ▲대전 5명 ▲광주 4명 ▲울산 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다인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