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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19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10시17분쯤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걸 탐지했다"며 "추가정보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북한의) 추가 발사에 대비해 긴밀한 한·미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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