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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온라인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저는 k배우 대학동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K배우)인성 문제가 세상에 나온 요즘 '터질 게 터졌구나', '왜 이렇게 늦게 와서야 그의 인성이 폭로될 걸까?' 의문도 들고 속이 시원하기도 했다. 지금의 건실하고 선한 이미지, 내가 아는 K배우는 그 이미지와 상반된 사람이다. 대학교 시절에 그는 술과 클럽을 좋아하고 지금처럼 여성 편력도 심했다"라고 주장했다.
K배우가 욱하는 면이 많았고, 작품 활동을 할 때 다른 사람이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다 싶으면 같은 동료에게 욕을 하고 주먹질을 하려는 행동을 했다는 주장도 펼치며 "K배우의 선하고 좋은 이미지에 속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또다른 네티즌은 김선호 인성 논란. 동기의 글 쓰신 분 꼭 읽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선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제가 아는 선호는 굉장히 예의 바른 그냥 겁 많은 친구이다. 누구한테 얻어맞고 오지나 않으면 다행일 만큼"이라고 말했다. 그는 "눈이 뒤집혀 주먹다짐하는 걸 몇 번이나 말리셨다고.. 정말 같은 동기인지 의문이 간다"며 의문을 표했다.
글쓴이는 "대학 생활 술 좋아할 수 있고, 동기간의 싸움도 있을 수 있다"면서, "여성 편력이라는 단어로 자극할 만큼 선호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면 16년째 봐온 선호의 모습을 모를 리가 있겠냐"라는 말로 김선호를 옹호했다.
그는 "술자리마저 대학가 안에서 과 특성상 당연하리만큼 모임이 많았다. 부끄럼 많고 내성적인 선호는 그저 동기들이나 선, 후배 사이에서 잘 어울리려 부단히 노력했던 친구"라고 설명하며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이런 일을 겪게 되어 굉장히 걱정되는 가운데 하필, 동기라는 사람은 이때다 싶어 그것도 아닌 말을 지어내는 건 진짜 두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대학 생활 술 좋아할 수 있고, 동기간의 싸움도 있을 수 있다"면서, "여성 편력이라는 단어로 자극할 만큼 선호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면 16년째 봐온 선호의 모습을 모를 리가 있겠냐"라는 말로 김선호를 옹호했다.
그는 "술자리마저 대학가 안에서 과 특성상 당연하리만큼 모임이 많았다. 부끄럼 많고 내성적인 선호는 그저 동기들이나 선, 후배 사이에서 잘 어울리려 부단히 노력했던 친구"라고 설명하며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이런 일을 겪게 되어 굉장히 걱정되는 가운데 하필, 동기라는 사람은 이때다 싶어 그것도 아닌 말을 지어내는 건 진짜 두 눈 뜨고 보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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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