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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은 27일 강원지역 표심잡기에 나선다.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G1 방송국에서 열리는 강원지역 합동토론회에 참석한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TV토론회 외 다른 공개일정을 잡지 않은 채 토론회 준비에 집중한다.
홍준표 후보는 오전 9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선거캠프에서 '외교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행보를 이어간다. 오전 11시15분에는 강원일보를 방문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10시 강원도민일보사를 찾아 인터뷰를 하고, 오전 11시15분에는 강원일보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원희룡 후보는 오후 1시30분 국민의힘 강원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오후에 예정된 TV토론회에 참석한다. 오후 6시40분에는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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