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옥동 신한은행장(맨 왼쪽부터 시계방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권준학 농협은행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허인 국민은행장, 권광석 우리은행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을 포함한 시중은행장들이 28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위ㆍ은행업계 간담회에 참석, 고승범 금융위워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고 위원장은 지난 8월 취임이후 처음으로 주요 시중은행장들과 회동, "은행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은행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토록 제도적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금융위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