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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는 29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중견 주택업체 8곳이 전국 사업장에서 1741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6380가구) 대비 4639가구(73%)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1361가구)과 비교하면 9620가구가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경남(442가구)과 경북(343가구) 등 경상도에 가장 많은 주택이 공급된다. 이어 ▲광주(247가구) ▲강원(230가구) ▲경기(200가구) ▲부산(148가구) ▲인천(131가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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