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당원 투표 이틀째인 2일 충청을 찾아 막바지 표심 잡기에 나섰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한 뒤 천안 중앙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천안 중앙시장으로 이동한 윤 후보는 "범 내려온다", "정권교체 윤석열"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을 향해 두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윤 후보는 호떡가게와 빵집에 들러 전통시장 음식을 사먹고, 견과류를 구매했다. 또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상인의 손을 잡으며 힘내시라고 응원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중앙시장에서 호떡을 맛보고 있다. 202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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