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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국회 예결위원장(오른쪽)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간사(왼쪽), 이만희 국민의힘 간사(뒷모습)가 604조 4천억원 규모, 2022년도 예산안 경제부처별 심사와 관련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전체회의에 참석,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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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