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추 전 장관은 15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김 전 위원장의 정치 언행이 모순돼 가까이한 적 없다"고 전제하며 그를 중심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는 것과 관련해 "얼마 전 윤 후보가 전두환이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정치를 잘했다고 말한 바 있는데 그 발언과 김 전 위원장을 선대위에 합류시키려는 것이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고 꼬집었다.
추 전 장관은 "김 전 위원장은 딱 그 모델로 전두환 국보위에 참여했다"며 "(윤 후보가) 김 전 이원장의 조언을 받아 들였기 때문에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 전 위원장은 독일을 예로 들면서 기업 안의 노조를 쫓아냈다고 주장했고 전두환은 그 주장을 칭찬한 바 있다"며 "이런 분이 잘못 조언하면 나라가 엉터리로 간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윤 후보는 그걸 가려낼 실력이 없다"며 "참모도 그렇고 지도자도 무식하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겠는가"라고 덧붙였다.
추 전 장관은 "김 전 위원장은 딱 그 모델로 전두환 국보위에 참여했다"며 "(윤 후보가) 김 전 이원장의 조언을 받아 들였기 때문에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그는 "김 전 위원장은 독일을 예로 들면서 기업 안의 노조를 쫓아냈다고 주장했고 전두환은 그 주장을 칭찬한 바 있다"며 "이런 분이 잘못 조언하면 나라가 엉터리로 간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윤 후보는 그걸 가려낼 실력이 없다"며 "참모도 그렇고 지도자도 무식하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겠는가"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