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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민의힘 간사,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소위원회 회의에 참석,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59개 부처 604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 심사를 시작, 국회 상임위 예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놓고 본격적인 감액·증액 심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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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