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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해 신임 감사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법무부-감사원-공수처, 헌법재판소-대법원 등 2022년도 예산안 및 대장동-고발사주 등 현안 질의관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자료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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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