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 의원은 지난 19일 2030세대와 소통하는 홈페이지인 ‘청년의 꿈’에 올라온 여권 인사들에 대한 인물평가를 묻는 질문 글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검찰총장 재직 당시 갈등이 있었던 조국‧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 특유의 유머 감각을 섞어 평가했다. 그는 조 전 장관에 대해 “겉맛(멋)에 취한 사람”이라고 했다.
홍 의원은 송영길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괜찮은 사람, 소통이 되는 분”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