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임기 중에 가장 아쉬운점에 대해 묻자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성과에 대해선 "K-방역을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아주 높아졌다"며 "지금 세계에서 톱 텐으로 인정 받을 만큼 국가 위상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