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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집계된 확진자 수는 2468명이다. 최근 일주일(11월15~21일) 국내 발생 확진자는 1985명→2109명→3163명→3272명→3011명→3188명→3098명이다. 하루 평균 약 2832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320명보다는 214명,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1199명보다는 335명 많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직전 일주일동안 약 2200명보다 630명 이상 증가했다. 이 기간 수도권은 약 1743명에서 2257명으로 29.5%, 비수도권은 457명에서 575명으로 25.9%씩 확진자가 늘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2026명,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은 442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075명 ▲경기 790명 ▲인천 161명 ▲충남 47명 ▲경남 59명 ▲대구 52명 ▲강원 54명 ▲경북 39명 ▲전북 31명 ▲전남 21명 ▲광주 58명 ▲대전 36명 ▲제주 17명 ▲충북 21명 ▲울산 6명 ▲세종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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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인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