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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24일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 ‘청년의꿈’에 “조문을 가려고 했는데 절대적으로 반대 의견이 많다”며 “그 의견을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고인의 명복은 빌어야겠다”고 덧붙였다.
전씨는 지난 23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을 학살한 것에 대해 전씨가 끝내 사과하지 않고 사망해 시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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