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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가 퓨어플러스와의 협업으로 블렌딩 티 2종 (석류오미자, 생강귤피)을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출시했다.
우리 차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전통차 브랜드 '오가다'는 최근 겨울철 외식 업계의 뉴트로 열풍에 발맞춰 현대적인 감각의 전통 건강 음료를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선보였다.
오가다 관계자는 "카페 오가다에서 판매되고 있는 블렌딩 티에 대한 병음료 출시 문의가 많았다"며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석류오미자와 생강귤피를 선정했고 고객 접근성이 가장 높은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가다 석류오미자 블렌딩티는 비타민이 풍부한 석류에 국내산 오미자를 블렌딩한 상큼한 음료로 붉은색의 빛깔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생강귤피 블렌딩 티는 몸을 따듯하게 하는 생강과 귤피가 만난 달콤 쌉싸름한 음료이다. 생강 향이 과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대비 온장고 보관과 냉장고 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선호도를 고려했으며, 라벨을 접착하지 않아 쉽게 라벨을 제고하여 분리배출할 수 있어 환경친화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오가다 관계자는 "편의점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더했다"라며 "앞으로 성장하는 국내 전통차 시장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업 및 자체 생산 등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오가다 제공
우리 차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전통차 브랜드 '오가다'는 최근 겨울철 외식 업계의 뉴트로 열풍에 발맞춰 현대적인 감각의 전통 건강 음료를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선보였다.
오가다 관계자는 "카페 오가다에서 판매되고 있는 블렌딩 티에 대한 병음료 출시 문의가 많았다"며 "고객 의견을 반영하여 석류오미자와 생강귤피를 선정했고 고객 접근성이 가장 높은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가다 석류오미자 블렌딩티는 비타민이 풍부한 석류에 국내산 오미자를 블렌딩한 상큼한 음료로 붉은색의 빛깔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생강귤피 블렌딩 티는 몸을 따듯하게 하는 생강과 귤피가 만난 달콤 쌉싸름한 음료이다. 생강 향이 과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대비 온장고 보관과 냉장고 보관이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선호도를 고려했으며, 라벨을 접착하지 않아 쉽게 라벨을 제고하여 분리배출할 수 있어 환경친화적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다.
오가다 관계자는 "편의점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더했다"라며 "앞으로 성장하는 국내 전통차 시장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업 및 자체 생산 등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프랜차이즈 오가다는 다양한 우리차 문화에 걸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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