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배 의원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민의힘 선정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배 의원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은 2021년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한 합리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며 배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최종 선정했다.


배 의원은 이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Δ문재인 정부의 불법적 대북지원 의혹에 대해 감사 Δ22조원의 대북 지원 계획 지적 Δ김포 장릉 아파트 사태에 대한 정부 책임 추궁 Δ동북공정 전시한 국립중앙박물관장 대국민 사과 Δ체육계 공정 잣대 스포츠윤리센터 부정채용 의혹 감사 Δ국내 게임 산업 방치하는 문재인 정부 책임 촉구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정부의 실책과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배 의원은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송파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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