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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 앞에서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사생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송 대표는 조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주말 경 직접 만나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보고 판단할 생각이라며 결론을 유보했다. 2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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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