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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한국시각)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는 가브리엘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한국 사회 전반과 여성에 대한 혐오 발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한국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한 언급과 함께 "한국 여성의 약 35%는 금전적 보상을 대가로 성관계를 한다"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당신이 외국인 남성이라면 데이트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말 그대로 몸을 파는 여자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 대해선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에 기반을 두는 사회"라며 "사회적으론 아직 석기시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 글을 게시한 아이디는 가브리엘이 지난해 '가짜사나이'를 운영한 이근 대위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을 당시 사용한 아이디와 동일하다.
앞서 지난 10월 가브리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돈 벌려고 미국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후 미국으로 떠났다. 그의 이 같은 망언에 대한 한국 내 비난이 일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한 언급과 함께 "한국 여성의 약 35%는 금전적 보상을 대가로 성관계를 한다"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당신이 외국인 남성이라면 데이트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말 그대로 몸을 파는 여자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 대해선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에 기반을 두는 사회"라며 "사회적으론 아직 석기시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 글을 게시한 아이디는 가브리엘이 지난해 '가짜사나이'를 운영한 이근 대위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을 당시 사용한 아이디와 동일하다.
앞서 지난 10월 가브리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돈 벌려고 미국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후 미국으로 떠났다. 그의 이 같은 망언에 대한 한국 내 비난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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