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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청와대는 출입기자들에게 공지메시지를 통해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10일부터 춘추관을 폐쇄한다”며 “해제 시점은 별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춘추관에 폐쇄 조치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춘추관은 지난 7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로 조정됐을 때도 한차례 문을 닫은 바 있다. 춘추관이 감염병 방역 조치로 문을 닫은 것이 당시가 최초였다.
이후 춘추관 출입은 ‘단계적 일사회복 1단계’가 시작된 지난달 1일부터 재개됐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다시 금지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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