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 투시도. /사진=한양
한양이 1089억원 규모의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 신축사업’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부지에 들어서는 공동주택 268가구와 오피스텔 126호실 규모다. 최고 높이 48층에 달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이다.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약 1089억원이다.


동부대로·과학로 등 도로망이 갖춰졌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KTX 전주역 등이 있다. 초·중·고교는 반경 약 500m 내 있다. 단지 남쪽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