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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쌀값이 10월 이후 계속 하락해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며 이같이 썼다.
이어 “밥 한공기 쌀값은 고작 300원으로 커피값의 10분의1에 불과한 데다 줄줄이 인상된 인건비와 자재비로 쌀 농가의 실제 경영 여건이 매우 어렵다”며 “쌀값은 ‘농민 값’이라고 부를 정도로 농산물의 대표가격이며 농민의 희망이기에 농민들이 제값을 받아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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