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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차 민간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에 대한 신청을 마감한 결과 1072가구 모집에 2만7193명이 청약을 신청하면서 25.3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 특별공급에서 발생한 미달 물량이 합쳐지면 가구가 1313가구로 늘어 경쟁률이 20.71대 1로 내려간다.
지구별로 보면 평택고덕이 352가구에 2만4178명이 몰려 68.69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다. 전용면적 84㎡A형은 69가구에 5888명이 접수, 85.3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84㎡B와 84㎡C는 각각 46.79대 1, 39.22대 1의 경쟁률을, 100㎡는 73.59의 경쟁률을 보였다.
오산세교2는 527가구에 2592명이 신청해 4.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 미달량을 포함하면 경쟁률은 4.51대 1로 소폭 내려간다.
부산장안은 193가구에 423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19대 1이고 미달 물량이 추가되면 1.10대 1로 낮아진다. 84㎡A를 제외하면 전날에 이어 모두 미달이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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