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모노키친, 닭다리살로 만들어 육즙이 팡팡 터진다 … ‘통! 닭다리살 꼬치’
집에서는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캠핑장에선 직화구이 15분이면 ‘겉바속촉’ 꼬치 완성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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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통! 닭다리살 꼬치’를 출시했다. 신제품 ‘통! 닭다리살 꼬치(370g)’는 큼직하게 자른 통 닭다리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닭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하는 텀블링 방식으로 염지한 뒤 소금, 후추로 간을 더해 그대로 먹으면 담백하고, 동봉된 숯불바베큐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감칠맛까지 즐길 수 있다.
냉동 상태의 닭꼬치를 에어프라이어 200℃로 18분간 조리하거나 해동된 제품을 그릴 위해 올려 15분간 앞뒤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꼬치가 완성된다. 개인용 화로에 올려 선술집 분위기를 낼 수 있고, 간편한 캠핑 음식으로도 제격이다.
아이 간식부터 어른들의 술안주까지 활용도 높은 모노키친의 ‘통! 닭다리살 꼬치’의 가격은 7900원이며,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닭꼬치를 쫄깃한 닭다리살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니 화로나 캠핑장에서 숯불에 구우면 불 맛까지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통! 닭다리살 꼬치’를 출시했다. (LF푸드 제공)
닭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하는 텀블링 방식으로 염지한 뒤 소금, 후추로 간을 더해 그대로 먹으면 담백하고, 동봉된 숯불바베큐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감칠맛까지 즐길 수 있다.
냉동 상태의 닭꼬치를 에어프라이어 200℃로 18분간 조리하거나 해동된 제품을 그릴 위해 올려 15분간 앞뒤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꼬치가 완성된다. 개인용 화로에 올려 선술집 분위기를 낼 수 있고, 간편한 캠핑 음식으로도 제격이다.
아이 간식부터 어른들의 술안주까지 활용도 높은 모노키친의 ‘통! 닭다리살 꼬치’의 가격은 7900원이며,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닭꼬치를 쫄깃한 닭다리살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니 화로나 캠핑장에서 숯불에 구우면 불 맛까지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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