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입양 대기 아동에 ‘행복냠냠키트’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베이비본죽이 마련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지난달 출시한 유아식 ‘간편한그릇’ 론칭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팔린 식단 1주당 베이비본죽의 영유아식으로 구성된 행복냠냠키트 2세트(최대 150세트)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169명 구매로 4,205 그릇 판매를 달성했다. 이에 베이비본죽은 ‘간편한그릇’ 매칭 기부 목표치 판매 달성 기념으로, 지난 8일 1,000만 원 상당의 행복냠냠키트 150세트를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했다.

베이비본죽이 기부한 키트는 친부모와 헤어진 후 위탁가정에서 지내며 사랑으로 품어줄 가족을 기다리는 입양 대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키트에는 본그룹 임직원 60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아동용 목도리 150개도 담겼다.


베이비본죽은 영유아 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해 오고 있다. 앞서 올 상반기와 지난해 2회에 걸쳐 영유아 양육 장애부모 가정에 행복냠냠키트를 통해 영유아 식품 3,000여 개를 후원했다.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베이비본죽은 식단 출시 프로모션과 연계한 기부 캠페인으로, 베이비본죽 고객이 브랜드 이용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참여되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영유아 식품 키트를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베이비본죽은 고객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이 입양 대기 아동에 ‘행복냠냠키트’를 기부했다. (베이비본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