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를 방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과 면담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를 찾은 김 회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과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등 노동법안 입법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