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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철 기자,최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부터 직접 주요 공약 시리즈를 발표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성장·복지·일자리 정책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윤 후보의 첫 발표 공약은 '공정사회를 위한 성장과 복지의 선순환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이다. 선대위는 "성장-복지-일자리는 공정사회로 가는 3대 필수조건으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긴 공약"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국민반상회 '공공산후조리원을 부탁해!'에 참여한다. 앞서 그는 경기도지사 시절인 2019년 경기 여주시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한 바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후보가 산후조리 관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사연을 경청하고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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