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4)가 90년대 힙한 감성이 묻어나는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허니제이는 12월 2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스 베이비(BOSS BABY)♥"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보스 베이비'라는 글이 적힌 블루 튜브톱에 속옷이 살짝 드러나게 루즈핏 팬츠를 매치하고, 야구점퍼를 착용해 힙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레이스 모자와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90년대 힙한 감성을 더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