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체육회가 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산악구보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산악구보훈련은 진천선수촌의 크로스컨트리 산악훈련코스에서 진행된다. 거리는 4.5km로 무이산 정상과 연결돼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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