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새해 첫날 웹드라마 '남고괴담' 종영 소감을 밝히며 컴백을 예고했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블로그에 '트레저 더 세컨드 스텝 커밍순(TREASURE THE SECOND STEP COMING SOON)' 포스터를 게재하며 공식컴백을 시사했다.
앞서 이들의 데뷔 앨범은 '더 퍼스트 스텝(THE FIRST STEP)'이었다. 지난 2020년 8월 데뷔한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12인조 그룹이다.
YG는 "새해 포문을 여는 트레저의 의미 있는 컴백이 될 것"이라며 "오랜 시간 공들여 철저히 준비해온 만큼 역대급 규모의 지원과 그에 걸맞은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총 8부작에 걸쳐 방영된 웹드라마 '남고괴담'은 트레저 12명 멤버들의 호연과 심장 쫄깃한 이야기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트레저는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뜻깊고 값진 경험이었다"며 "많은 팬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