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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지난 5년 동안 문재인 정권을 종합 평가하면 어느 분야 하나도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라며 "유엔은 한국을 경제선진국이라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한국이 선진국이라 표하기에는 자살율, 노인빈곤, 출산율 등 여러 좋지 않은 측면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래서 과연 대한민국 미래가 제대로 이룩될지 회의하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해야한다는게 소망인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선 우리는 윤석열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선진국이라는 장미꽃을 피워놨는데 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만 남게 할 것인가, 지속적으로 꽃이 피어날 기반을 만드느냐 하는게 다음 대통령의 과제"라며 "반드시 윤 후보를 당선시키는데 모두 일치 단결해 한가지 목표를 향한다는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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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은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