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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 위원장과 을지로위원회 소속 위원 8명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손실 보상 100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제출을 촉구하는 대정부 결의안을 2022년 새해 제1호 의안으로 제출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작성한 결의안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선지원 ▲보상·지원 사각지대 해소 ▲'한국형 PPP(고정비 상환감면 대출제도) 제도' 도입 ▲100조원 추경 편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결의안에는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을 포함해 민주당 의원 83명이 서명했다.
진 의원은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여야 간 실리를 떠나 국민을 위한 마음은 똑같다"며 "윤 후보도 추경 자체의 필요성은 동의하고 있는데 여야가 신속히 합의해서 국민의 뜻을 직접 전달하는 게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야가 합의해서 정부에 촉구해주면 훨씬 (정부의) 정치적 부담이 없지 않겠는가"라며 "국민이 원하는 것이니 충정으로 결의안을 낸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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