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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은 이승우 사장의 신년사에 이어 직원대표 2명과 함께 청렴실천 서약을 통해 2022년에는 청렴과 공정이 내재된 ESG경영의 원년으로 공공부문을 선도할 것을 다짐했으며 경영진의 신년메시지 영상으로 마무리했다.
이승우 사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코로나의 짙은 그림자뿐 아니라 탄소중립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과 연료가격의 고공행진 전망 등 우리에게 닥친 현실이 결코 녹록지 않다”라며, “하지만, ‘사석위호(射石爲虎)’, ‘성심을 다하면 얼마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뜻을 새기며, 활기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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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