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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조이는 "내가 한 인터뷰에서 사진 찍을 때 '이곳'이 보이면 사진이 잘 보인다고 말한 적 있다. 이 부위는 어디일까?"라고 물었다. 강예원은 "머리", "귓볼"이라고 말했고 안은진은 "견갑골", "승모근"이라고 외쳤다.
조이는 "다 정답이 아니다. 이것만 말 안 했다"라고 말했다. 안은진은 "팔꿈치"라 말했고 강예원은 "어깨라인"이라고 외쳤다.
이어 림프선, 가슴골, 관자놀이 등 다양한 답이 나왔고 모두 정답이 아니었다. 이에 안은진은 갑자기 "겨드랑이"라고 외쳤고 조이는 "맞다"라고 답했다.
조이는 "겨드랑이에는 페로몬이 있지 않나. 나는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기운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강예원은 "안다. 림프 풀어줘야 한다"라고 농담을 하며 겨드랑이 마사지를 하는 동작을 취했다.
조이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 있을 때 괜히 (팔 들면서) 머리 쓸어넘기고 머리 묶으면서 슬쩍 슬쩍 보여주는 게. 그런 게 있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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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