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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조이, 안은진과 함께 강렬한 복고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외촬영 추움. 세트촬영 따뜻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 안은진, 강예원이 다정한 포즈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예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야외촬영 추움. 세트촬영 따뜻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 안은진, 강예원이 다정한 포즈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이는 하늘색 선글라스에 핑크색 양털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안은진은 물방울 무늬 원피스에 롱 무스탕 재킷을 착용, 강예원은 에코퍼 재킷에 체크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얀색 부츠를 신는 등 세 사람 모두 화려한 복고풍 콘셉트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은 세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이, 안은진, 강예원이 출연 중인 JTBC 월화 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 드라마다.
이 사진은 세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이, 안은진, 강예원이 출연 중인 JTBC 월화 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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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