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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my guest"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가녀린 목선과 새하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성인이 된 최준희는 연일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9년 전신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를 앓았던 최준희는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불어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루푸스병은 인체 면역계가 외부의 침임이 아닌 자신을 공격하며 전신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증상이 대표적이다. 이후 그는 약 1년간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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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