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 전경/사진제공=서구청
인천 서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입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2022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인천 최대 예산 12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구가 추진하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용검사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포장 및 부속시설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경로당 보수 ▲재난예방 시설물 보강 등을 지원하고 지원 대상은 현장조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된다.


서구청 주택과 관계자는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지난 임의관리 아파트와 연립 및 다세대주택 단지를 대상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