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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석재 채취장에서 29일 발생한 토사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이종신 삼표산업 대표이사가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 삼표산업 양주석산에서 발생한 토사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사고자와 가족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며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매몰자 구조와 현장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삼표산업이 내놓은 입장문.
<입장문>
금일 삼표산업 양주석산에서 발생한 토사붕괴 사고와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사고자 분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사죄 드립니다.
삼표산업은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매몰자 구조와 현장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삼표산업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최대한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2. 1. 29
㈜삼표산업 대표이사 이 종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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