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정샘물이 김태희를 신인 시절부터 담당해왔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손주희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정샘물의 매니저로 나온 사람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주희로, 정샘물과 16년째 함께하고 있는 조력자라고 밝혔다. 손주희는 "너무 일에 집중하고 몰입한다"고 제보했다.


오은영 박사도 정샘물의 고객이었다. 정샘물은 오은영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이때 손주희가 왔다. 정샘물과 손주희는 같이 메이크업을 했다. 두 사람이 하는데 양쪽이 똑같은 결과가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새벽 스케줄을 마친 정샘물은 집에 와서 딸의 아침밥을 챙겼다. 첫째 딸을 학교에 보낸 뒤 이제 둘째 딸을 깨우고 씻겨 유치원에 보냈다. 다음 스케줄은 아카데미에서의 강의였다. 같은 시각 손주희는 배우 김태희의 촬영 현장에 있었다. 정샘물은 "처음 김태희를 만났을 때 얼굴이 깐 달걀 같은데 눈 코 입 균형이 너무 완벽했다. 당시 매니저한테 직접 김태희 씨를 맡아서 해보고 싶다고 했다. 신인 때 만나서 지금까지 같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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