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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전했다.
이특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상포진이 다시 오고 있어요"라며 "아무것도 하지 말고 쉬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특의 팔꿈치 피부에 붉게 발진이 올라온 모습이 담겼다. 심하게 붉어진 피부 상태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특은 지난해 10월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특은 지난 29일 처음 방송된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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