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김판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전력강화위원장이 30일 오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김판곤 위원장은 말레이시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오는 2월 1일 시리아전까지 국가대표팀과 동행한다. 2022.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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