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대한민국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쾌거를 달성한 파울루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이 김민재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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