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이수근이 아이돌 연습생인 첫째 아들 이태준 군을 공개, 함께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지난 1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이하 '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MC를 맡은 이수근이 아들과 함께 포문을 활짝 열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화려한 조명과 함께 15세 소년 이태준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태준의 'DNA 키워드'는 '우리 아빠는 판타스틱 패밀리 MC입니다'였다. 이태준은 "우리 아빠는 저와 키는 비슷하지만, 마음은 큰 사람이다"라고 소개하며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이어 이태준의 아빠이자 MC인 이수근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진 이수근의 아들 이태준은 이수근과 함께 '판타스틱 패밀리' 로고송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아크로바틱 개인기까지 펼치며 화려한 무대로 오프닝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이수근은 "우리 집안 별명이 '작잘남'이다, 작은데 잘생긴 남자들"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들 이태준을 향한 애정 어린 소개로 유쾌함을 자아냈다.
한편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는 스타의 가족 노래를 듣고 스타를 추리하는 음악쇼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