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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아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우혜림은 인스타그램에 "진짜 얼마 안 남았다"라며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우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함께 아이를 위한 배내옷, 초음파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우혜림은 '베이비 커밍 순' '카운트다운' 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2010년 원더걸스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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