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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슈돌' 백성현이 딸 서윤과 촉감놀이에 어쩔 줄 몰라 했다.
6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백성현은 딸 서윤과 함께 촉감놀이에 나섰다.
이날 백성현은 서윤을 위해 두부면으로 만든 로제 파스타를 만들었다. 거실에 비닐을 깔고 서윤을 위한 스파게티 그릇을 따로 주었다.
백성현은 자기주도 촉감놀이를 계획했지만 서윤은 손으로 스파게티 만지기에 집중했다. 백성현이 면발을 입에 물고 면발 뽀뽀를 시도했지만 서윤은 이마저도 따라주지 않았다.
서윤은 스파게티를 주무르는 것에 이어 던지기까지 했다. 이어 그릇까지 엎자 백성현이 당황했다. 서윤이 옷에 소스를 잔뜩 묻힌 채 비닐 밖에 나가려고 하자 백성현은 깜짝 놀라 "으악"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이어 백성현은 서윤을 안고 깨끗하게 씻기며 딸을 살뜰하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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