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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간사업자 공모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계획을 통해 지속가능한 주거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업자를 선정하여 토지를 공급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공사는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골든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독려를 위해 공동주택용지 2필지 및 단독주택용지 1필지 총 3개 필지 전체에 대해 사업 신청을 하는 업체에 평가 우선순위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승우 도시공사 사장은 “미단시티는 바다와 접하고 있는 수도권의 휴식처와 같은 도시로서 인천의 정체성을 살릴 것이며,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휴양, 레저, 비즈니스 시설과 고품격 주거단지가 어우러진 도시로 조성될 것이며, 이번 사업자 공모에 이어 미단시티에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골든테라시티라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는 등 활발한 도시마케팅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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