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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 영화 '언차티드'의 배우 톰 홀랜드가 고난도 액션 장면의 비화를 전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서는 이번 주 갓 나온 영화를 소개하는 '갓무비'에서 영화 '언차티드'가 소개됐다.
네이선 역을 맡은 '언차티드'의 주연 톰 홀랜드는 "지난 몇 년간 여러분은 제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라며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언차티드' 속 고난도 액션 장면을 소개했다.
톰 홀랜드는 떨어지는 상자에 올라타 중력을 거슬러 달리는 장면에 대해 "5주 동안 상자들에 매달려 있었다, 상자에서 상자로 점프해야 했고, 공중에서 회전하고, 좌우로 움직이고, 장면을 촬영하는 내내 와이어에 매달려 있어야 했다"고 험난했던 촬영 비화를 밝혔다. 더불어 그는 "자식을 낳을 수 있길 바란다, 두고 봐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한편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은 최신 신작부터 지금 이 순간 제일 핫한 핫클립까지, 홍진경이 뇌에 다이렉트로 넣어주는 색다른 콘텐츠 추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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