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네달란드 수잔 슐팅이 세계신기록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수잔 슐팅(네덜란드)은 1조에서 1분26초514를 기록, 기존 심석희가 보유하고 있던 세계 기록(1분26초661)을 새로 쓰며 준결승에 올랐다. 2022.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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